Official Play Guide

처음부터 후반까지, 어떻게 플레이하나요?

Capture My Heart!는 “선을 그어서 닫는다”는 단순한 규칙 위에 보스 회피와 위험 관리가 겹치는 게임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보면 첫 판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조작

기능PC 기본값모바일
이동방향키 또는 WASD화면 조이스틱
CAPTURESPACECAPTURE 버튼
DASHSHIFTDASH 버튼
옵션/일시정지ESC상단 옵션 버튼

PC 키는 고정이 아닙니다. 메인 화면 또는 게임 상단의 옵션 → 키맵핑에서 위·아래·왼쪽·오른쪽·CAPTURE·DASH·옵션 키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각 기능은 두 개의 키 슬롯을 지원하며, 같은 키가 두 기능에 중복 지정되는 것은 막습니다.

2. 영역을 점령하는 방법

안전 영역에서 CAPTURE를 누른 상태로 미점령 공간에 들어가면 선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선을 다시 안전 영역에 연결하면 닫힌 쪽이 점령되고 배경 이미지가 공개됩니다. 선을 긋는 동안 적이나 보스가 선과 충돌하거나 플레이어가 위험에 노출되면 라이프를 잃을 수 있습니다.

CAPTURE를 중간에 놓으면 방금 그은 선을 따라 안전한 지점으로 자동 후퇴합니다. 큰 영역을 한 번에 먹는 것이 점수와 진행에는 유리하지만, 선이 길어질수록 적이 끊을 기회도 늘어납니다. 초반에는 짧게 안전하게 닫는 연습을 한 뒤, 보스가 반대편에 있을 때 큰 영역을 노리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3. 80% / 90% / 99%+의 의미

80%에 도달한 뒤 바로 다음으로 갈 수도 있고, 현재 라이프와 시간 여유를 보고 90% 또는 PERFECT를 노릴 수도 있습니다. 특히 후반 스테이지에서는 마지막 몇 퍼센트를 먹기 위해 긴 선을 긋는 것이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4. 보스 패턴 읽기

보스는 플레이어가 안전하게 한쪽 구역만 잘라 먹는 것을 계속 허용하지 않습니다. 좁은 공간에 갇히면 탈출·추격 계열 압박이 생기고, 후반으로 갈수록 추가 기술이 누적됩니다.

전 스테이지

PANIC / RAGE / RAM

보스가 포획 압박을 받으면 일부 영역을 되찾고 탈출한 뒤 일정 시간 강하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RAGE 상태에서 다시 좁게 가두면 RAM 패턴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탈출 직후에는 긴 CAPTURE보다 회피와 짧은 점령이 안전합니다.

Stage 3+

LASER

레이저 계열 공격이 추가됩니다. 예고 표시를 확인하고 선을 너무 길게 유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Stage 5+

TERRITORY BREAK

이미 확보한 영역 일부가 다시 위험 지역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익숙한 안전 동선이 갑자기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화면 전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Stage 8+

WARP

보스 위치가 빠르게 바뀌는 순간이동 계열 패턴이 등장합니다. 보스가 멀리 있다고 보고 긴 선을 시작하는 판단이 더 위험해집니다.

5. 아이템

플레이 중에는 이동이나 위험 회피를 돕는 아이템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속도 상승, 적 정지/감속 계열, 보호 계열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템을 먹기 위해 위험한 선을 억지로 그리는 것보다는 현재 보스 위치와 남은 라이프를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6. 생존 팁

  1. 처음부터 큰 사각형을 노리지 마세요. 짧은 캡처로 보스 움직임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2. DASH를 항상 바닥까지 쓰지 마세요. 긴급 회피용 여유를 남겨두면 후반 패턴 대응이 쉬워집니다.
  3. 90% 이후는 보상 구간입니다. 라이프가 1개라면 무리한 PERFECT보다 보너스 확보 후 다음 스테이지가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4. 소리를 활용하세요. 상단 BGM 버튼과 볼륨 슬라이더로 음악을 조절하고, 효과음을 유지하면 일부 이벤트를 인지하기 쉽습니다.
  5. 모바일은 가로 화면을 권장합니다. 보드와 HUD를 동시에 보기 편하고, 조이스틱·CAPTURE·DASH 버튼 간 간격도 확보됩니다.

문제가 생겼다면

90%인데 서비스 장면이 보이지 않거나, 모바일 회전 뒤 레이아웃이 이상하거나, 컬렉션 요청이 실패한다면 FAQ에서 먼저 확인해 주세요. 재현 가능한 버그는 문의/피드백 안내에 맞춰 알려주면 원인을 찾기 쉬워집니다.